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.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, 이미지, 회화,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.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, '왜 쓰는가'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.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.
- 주요 프로그램 : 전시 / 정규 도슨트 / 작가와의 대화 / 작가 워크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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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/축제
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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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세설명
운영정보
2026년 07월 17일 - 2026년 09월 27일
참여비용
무료
문의사항
위치정보
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(서초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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